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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20일 월요일

"우리민주 건강해졌어요"-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

"우리 민주, 건강해졌어요" ~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2005. 10. 09 /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주관]
게시판을 통해 소식 전해온 민주네 가정 방문

가을의 문턱인 10월1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는 '고마운분'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지난 6월 개최된 인천 새생명사랑 가족걷기대회 때 집을 방문해 주셨던 고마운 자원봉사자님은 찿고 있다는 내용으로
참가해 준 회원들 덕분에 민주의 수술이 잘 끝났다는 기쁜 소식도 담겨 있었습니다.
이에 국제위러브융누동본부(회장장길자)에서는 당시 자원봉사자 김연숙(30)회원을
찿아 함께 민주(2)의 집을 다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10월9일 오후,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민주네 집에서는 민주엄마와 할머니가 회원일행을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무엇보다 몇달 전에 비해 놀랍게 건강해진 민주를 보며 회원들도 기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민주 할머니 이순자(57)씨는 "민주가 몸이 아플때는 울기만 하고 안아주어도 떠밀더니 이제는
재롱도 많이 피우고 얼마나 아양을 떠는지 모른다"면서 회원들에게 "고맙기가 한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인천중구지부 김연숙 회원은 "당시 연락처만 적어주고는 연락을 하지 못해 수술때  가보지도 못했다"고
민주를 반갑게 껴안았습니다.
민주엄마 김선애(39)씨는 "그때 많이 위로가 되었고 고마웠다"면서 수술할때 연락하려고 했는데
연락처를 분실한 데다 경황이 없어서 하지 못했던 그 기간의 사정을 설명했습니다.
잠시후, 온전에 나갔던 민주 아빠 정석원(38)씨도 귀가하여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표했습니다.



2남 1녀 중 늦둥이 막내로 태어난 민주는 백일을 갓 지나 감기 증상으로 동네 병원에 가게 되었는데 거기서 심장박동소리가 너무 크다며 종합병원에 가보라는 말을 들었답니다. 보건소에서도 같은 말을 해서 인하대병원에 갔더니 거기서 '심실중격결손'이라는 이름도 생소한 심장병 판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IMF외환위기로 민주 아빠가 실직하고 이후 몇 차례 사기까지 당해서 가세가 기운 상태라 그야말로 청천벽력 같은 일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관공서를 통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와 연락이 닿게 되었습니다. 수술비가 없어 막막하기만 했던 이 가정에 인천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는 새로운 희망이었습니다. 민주 엄마는 "그 많은 사람들이 한 생명을 위해 쏟아준 마음이 너무나 아름답고 고마웠고, 특히 참가자 대부분이 부유층이 아닌 평범한 시민들이었다는 데 더 놀랐다."고 말합니다.

이날 전달 받은 성금으로 민주는 얼마 후 인하대병원에서 8시간의 수술을 무사히 마쳤다고 합니다. 수술은 매우 성공적이어서 재발확률도 극히 낮고, 예전에는 일주일에 두 번씩 가야 하던 병원을 이제는 경과를 보기 위해 한 달에 한 번만 가도 된다고 합니다. 약 20일 동안의 병원생활을 끝내고 민주를 데리고 집에 돌아온 민주 엄마와 아빠는 행사 때 집에 찾아와 위로해 준 회원과 민주의 건강을 위해 함께 걷기대회에 참가한 회원들의 고마움을 잊지 못해 연락할 방법을 찾다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인터넷 홈페이지 게시판에 글을 올리게 된 것입니다.

"나한테 밥을 준 사람보다 내 자식에게 물 한 모금 준 사람이 부모 입장에서는 더 고맙죠. 그런데 내 자식에게 생명을 주셨으니 그 고마움은 이루 말할 수 없어요."





민주 엄마 아빠는 민주에게 전해준 회원들의 마음에 거듭 감사하며 아직 수술을 못 받고 있는 아이들을 조금이라도 돕고 싶다는 뜻을 전해왔습니다. 이분들은 민주가 건강을 되찾으면서 '이제 살아야겠다', 다시 일어나야겠다'는 삶의 희망과 의지를 얻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넉넉지 않은 살림이지만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 처럼 남에게 베풀며 살려 하고, 무엇보다 민주가 남도 돌아볼 줄 아는 예쁜 마음씨를 가지고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란답니다.

'윙크'하라면 크고 예쁜 두 눈을 귀엽게 깜박거리는 민주, 방긋거리며 웃는 모습도 가히 '백만불짜리'입니다. 말수가 적은 민주 아빠도 "병원에서도 민주가 보채지도 않고 의사와 간호사 사이에서 인기가 참 많았다"면서 은근한 자랑입니다.

귀염둥이 꼬마 숙녀 민주가 엄마 아빠, 그리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모든 회원들의 바람처럼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니기를 바라며 민주네 가정에도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2013년 11월 26일 화요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구 새생명복지회) 장길자회장님 아동.청소년.복지활동에 힘쓰시다.

경로위안잔치, 난치병어린이돕기, 심장병어린이 돕기 등 새생명사랑의 콘서트와 사랑의 가족 걷기대회 행사를 통해 그 동안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구 새생명복지회) 장길자회장님은 묵묵히 어려운 이웃들을 돌봐 오셨습니다.
그 중에 아동과 청소년들에게는 남다른 애정을 가지시고, 더욱 사랑으로 보살피셨습니다. 
심장병어린이돕기, 난치병어린이돕기, 희귀병어린이돕기, 청소년 인성특강 등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복지활동을은 사랑을 전하고 싶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구 새생명복지회) 장길자회장님의 나눔의 실천이였습니다.  말로만이 아니라 ..  '실천하는  사랑' 이것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의 사랑나눔입니다.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장길자회장님의 아동, 청소년 복지는 계속 되어지고 있내요~ 장길자회장님께서 이끄시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한결같은 사랑나눔에 감동! 또 감동!  저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께 사랑나눔에 함께 하겠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구 새생명복지회) 장길자회장님 아동복지에 나서다
 -  한국어린이보호재단 기금 전달  

                     '맛있게 먹고 무럭무럭 자라세요~ '                                                        다같이 스마일~  
          엄마같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님. 감동감동                         새생명복지회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구 이름입니다.

2003년 5월 가정의달을 맞이하여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원들이 자폐아동시설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때 5월 5일 , 11일 두차례 방문하여 아이들 목욕도 시켜주고, 나들이도 해주며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2001년에는 장애복지시설 자원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2001.01.21/새생명복지회주관] 충북지역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구 새생명복지회) 자원봉사활동 사진입니다. 
어린이들의 식사를 도와주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형극과 게임, 율동과 같은 프로그램을 통하여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2001. 09. 24 아동복지활동 진행 한국어린이보호재단 기금전달]


2013년 6월 20일 목요일

제15회 새생명 사랑 가족 걷기대회(장길자회장님) -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세계인들의 정치, 사회, 문화, 종교를 뛰어 넘은 운동 경기를 통해 하나가 되는 "올림픽"을 상징하는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벵골에서 히말라야까지 희망의 무지개를!' 이라는 슬로건 아래 사랑으로 하나된 국제위러브유 회원 1만 2천여명이 참가했던 그 장소에서 회원중 한명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국제위러브유 회원으로써 국제지원, 긴급구호, 아동복지, 노인복시, 청소년복지,사회복지 등 사랑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 함께 활동하는 장길자회장님과 이순재후원회장님 그리고 회원들의 진실된 모습에 오늘의 제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국제위러브유 함께하는 '제15회 새생명 사랑 가족 걷기대회'를 통해 다음에 아이가 태어나면 꼭 함께하고 싶은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사리같은 어린 아이들의 손을 잡고 회원들의 가족들이 한줄로 성금기부 행사로 시작였습니다. 그리고 회원들의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앉아 새생명 어린이 합창단공연이 시작되었는데 어쩜 그리 귀엽던지요~ 너무도 귀여워 회원들을 동심의 세계로 이끌어주는 자리였습니다. 그리고 대자연합창단은 노래와 영상을 통해 지구를 살리기, 지구촌 사람들에게 사랑으로 하나되는 자리를 만들기 위한 공연은 저희 가족에게 매우 깊은 선율을 전해주었습니다.



그리고 회장님의 개회선언에 이어서 여러 나라의 대사관들과 더불어 이사진들의 인사말 등으로 시작하였습니다. 뒤이어 국방부 의장대 의장행사에서는 육·해·공 3군 통합의장대 장병들이 동작시범을 선보였으며, 국방부 의장대는 회원들과 더불어 회원가족들의 감동을 주는 한자리가 되었습니다. 또한 이 행사의 깊은 뜻이 담긴 "새생명 사랑의 가족 걷기" 행사를 하게되었습니다. 이날 행사 인원이 약 1만 2천여명이 참석하였다고 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더 많게 보이던데 말입니다.




"새생명 사랑 가족 걷기 행사"는 단순히 걷는 것에 끝나는 것이 아닌 가족들과 함께 걸음으로 가족의 사랑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지구의 심각한 대기 오염으로 인해 지구촌은 아픔과 고통의 시작을 보내고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회원들이 걷기 대회 행사를 통해 추후에도 자동차보다는 걷기를 함으로 대기 오염을 줄이고, 건강한 삶을 살아가면 좋겠다는 뜻 깊은 의미가 담겨 있는 행사였습니다.

가족들은 가급적 많이 걸어서 이웃사랑을 실천하자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행사 중간 중간에 국제위러유와 함께하는 대연봉사단의 대기오염을 줄이는 다체로운 행상를 통해 사랑의 메세지가 전달해주었습니다.

걷기 행사가 끝나고 들어오는 길에는 국방의 의장대의 환영퍼레이드가 기다리고 있었는데 우리 가족과 회원들의 작은 정성을 환영해주시니 마음이 흐뭇했습니다. 행사를 마치고 돌아 각 회원들의 가족들은 국제위러유에 준비한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회원가족들의 지구촌 살리기에 다시 한번 더 마음을 가지는 기회를 만들었습니다.

문화체험 행사로는 후 난민 스토리 사진전과 더불어 기후 난민에게 전하는 희망의 메세지를 쓰는 "아주특별한 기후난민 이야기"와 더불어 기후난민 돕는 에코 체험을 할 수도 있었고, 나만의 손수건/천연페브리즈 행사를 참여 할 수 있는 "우리 함께, 지구를 희망의별로 만들어요" , 기후 난민들을 돕는 "초록선물가게 Nature + 기후난민돕는 그린 오픈 마켓", "한국외대 모의 UN HIMUN- 바다에게 쓰는 편지 그리고 솜사탕", "AIESEC EWHA Greenism", "대자연 여기는 '포토존'입니다.", "그린 페이스 페이팅", "대자연과 그린스타트가 함께하는 대기 전력 ZERO KOREA!" 행사 등 다양한 문화 행사들이 뒤를 이었습니다.



그리고 "태양열을 통한 자연 에너지 체험" "전거 발전기를 통해 커피 믹서기, 얼음 믹서기, 선풍기, MP3 를 구동하는 체험" 등 저희 가족 모두는 국제위러브유 회원이라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많은 사람들이 함께 참여함으로 아름다운 지구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