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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14일 화요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태풍피해 복구작업.

 필리핀에  '슈퍼 태풍' 하이옌이 할퀴고 지나간자리에 현재 말로는 표현하기 부족할정도로 참혹하고 아수라장이 됐단 보도를 보았습니다.
그 난리속에서도 다행히 살아남은 기쁨도 잠시... 시신이 널려있는 도시에서는 교통이나 통신, 식료품까지 구할수 없는 상황이라...
현장은 말그대로 생지옥과 다름이 없단 소식을 들으니.. 참으로 마음이 아프네요..

  도시의 95%가 파괴된 타클로반은  진흙투성이의 거대한 쓰레기장으로 변했고.. 역시 시신들이 널려서 수습 자체가 어려운 상황이랍니다.


  그런데.. 더 큰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지금 현재..
슈퍼태풍 "하이옌"에 이어 두번째 새로운 태풍 "소라이다"가 접근중이라는 소식이 이어지고 있네요. 아직 하이옌의 수습도 안된상태에서..또다른 태풍이 몰려오고 있다니..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부디 '소라이다' 태풍이 비켜 지나가길... 바랄뿐입니다.ㅜㅜ"

  이런 자연재난은 남의 일이 아니죠..
언제 어떻게 불어닥칠지 모르니.. 항상 마음이 조여지는거 같습니다.
이런 어려운 상황이 처해졌을때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재난복구에 힘써주신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재민들에게도 희망과 사랑을 전해지길 간절히 바랍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몇차례의 태풍으로 인해 많은 피해를 입어었죠?
그중에서 기억나는건 막대한 피해를 입히고 지나갔던 태풍 볼라벤이 생각나네요.
이 태풍으로  제주시 내도동 알작지 해변에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제주지부 회원 120여명이 정화활동을 펼쳤습니다.

태풍 볼라벤 피해복구를위해 제주몽돌해변 정화활동
알작지 해안가

내도동 알작지 해변은 제주 도내에서 유일한 몽돌해변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이런 해변에 태풍으로 밀려온 나뭇잎 등 쓰레기들이 뒤엉켜 쌓여 있었는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장길자)회원들은 자갈들 사이사이 보이지 않는 나뭇잎까지 두시간동안 해안가 100여미터에서 마대로 1200자루를 수거했습니다.




  이 정화활동으로 인해 해변이 금세 말끔해졌고, 회원들의 손길이 닿는곳마다 내도 알작지 몽돌해변은 어느새 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관광지를 찾은 여행객들의 마음을 설레게할 조약돌들도 다시금 햇빛을 받아 반짝였지요.




  물론 이번 '하이옌' 태풍과는 그 피해가 비교도 할수 없지만..
많은 분들이 피해복구에 관심가져주고 참여해준다면 더 빠른시간내에 수습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부디 필리핀에 강타한 '하이옌' 태풍때문에 이재민들이 고통받고 있는데.. 2차 피해는 없길 간절히 바랍니다.

2013년 11월 25일 월요일

새생명복지회(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서울 양평동 수해 긴급복구 지원활동






재난은 항상 급작스럽게 찾아 옵니다.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른채 망연자실해 하고 말지요.

장길자 회장님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서는
재난 복구활동,생필품지원,긴급구호활동들을 펼치고 있습니다.


새생명복지회(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서울 양평동 수해 긴급복구 지원활동 소개

2006년 7월 어느날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 엄청난 폭우가 내려 안양천의 범람을 막기 위해 쌓았던
둑이 무너져버려 엄청난 물이 쏟아져 양평동은 순식간에 물바다가 되어 버렸었지요.
몸은 간신히 피했지만 가재도구 하나 건지지 못한채 엄청난 피해를 입게 되었었지요.


고통을 받고 있는 이웃을 가만히 보지 못하는 장길자 회장님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은
7월20일 양재동을 찾아 복구활동을 펼치게 되었습니다.






쓰레기 치우기,흙탕물로 오염된 가전재품,가구,집안 청소등의 활동을 펼쳤습니다.

2013년 11월 1일 금요일

태안기름유출사고와 피해복구 자원봉사 -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태안기름유출사고와 피해복구 자원봉사



**태안 기름유출사고란??

2007년 충청남도 태안군 앞바다에서 유조선과 예인선이 충돌하여 원유가 유출된 사고.

'2007년 서해안 원유 유출 사고' 혹은 '삼성-허베이 스피리트 원유 유출 사고'라고도 한다. 2007년 12월 7일 충청남도 태안군 앞바다에서 인천대교 공사를 마친 삼성물산 소속 크레인 부선 '삼성 1호'를 예인선이 경상남도 거제로 끌고가다 와이어가 끊어지면서, 정박해 있던 홍콩 선적의 유조선 허베이 스피리트호와 충돌하여 유조선 탱크에 있던 1만 2,547㎘(7만 8,918배럴)의 원유가 태안 인근해역으로 유출되었다.
유조선의 파손된 구멍은 2일 만에 막았으나 충돌 초기 파도가 심하여 빨리 대처하지 못했고 유출된 원유가 오일펜스를 넘어가 바닷물이 혼탁해지고 용존산소량이 줄어들었다. 이 때문에 태안군과 서산시 양식장, 어장 등 8,000여㏊가 원유에 오염되어 어폐류가 폐사했으며 짙은 기름띠는 만리포, 천리포, 모항, 안흥항과 가로림만, 천수만, 안면도까지 유입되었다. 또한 타르 찌꺼기는 안면도와 군산 앞바다까지 밀려갔으며 2008년 1월에는 전라남도 진도, 해남과 제주도의 추자도 해안에서도 발견되었다.

행정자치부는 12월 13일 충청남도 태안군, 보령시, 서천군, 서산시, 홍성군, 당진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였고, 전국에서 130만 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찾아와 기름제거작업을 도왔으며 성금이 모금되기도 했다. 사고 초기 원상회복에 최소 10년 이상, 최장 100년 이상이 걸릴 것이라고 예상되었으나 민·관의 지속적이고 자발적인 노력 결과, 사고발생 2년 만인 2009년 12월에 태안국립공원의 해양 수질과 어종이 기름유출사고 전과 유사한 수준으로 회복되었다는 정부의 발표가 있었다.


-출처 :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태안 기름유출사고 피해사진들














**태안 앞바다 기름유출 피해복구 성금 전달 및 자원봉사

“생명이 숨쉬는 바다, 푸른 희망을 다시 바라봅니다”
    (2008.01.03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 회장 장길자)
 
쪽빛 바다, 갯벌과 사구, 해넘이가 아름답기로 유명한 태안해안국립공원. 사상 최악의 해상 기름유출사고가 발생한 2007년 12월 7일 이후 이 낭만의 바다는 검은 절망의 바다로 변했다. 1만 2천5백 킬로리터로 추정되는 원유가 바다에 쏟아지면서 해안 생태계는 파괴되고 지역주민들은 실의에 빠졌다.

불행 중 다행으로, 검은 절망을 걷어내고 지역민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봉사에 참가하는 국민들의 물결이 지난 연말부터 꾸준히 태안으로 몰려들어 세계를 놀라게 하고 있다.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에서도 이에 적극 동참하여 지난 12월 20일, 충남 태안군 원북면 학암포 해수욕장에서 충남지역 회원 150여 명이 자원봉사를 시작한 데 이어 26일에는 보령지부 회원들이 배를 타고 보령시 오천면 삽시도에 가서 구슬땀을 흘렸다.

폭설과 한파 등 기상악화로 며칠간 잠시 멈춰졌던 방제작업이 본격적으로 재개된 1월 3일, 장길자 회장과 이사진, 수도권과 충남지역 회원 310명은 다시 3차 자원봉사에 나섰다. 이날 봉사지역은 1차 때 방문했던 학암포 해수욕장. 가는 길에 장길자 회장은 태안군청에 들러 “갑자기 당한 재앙에 주민들의 상심이 크시겠지만 우리 회원들은 물론 온 국민이 마음을 모아 성원하고 있으니 힘 내시고 용기 내시기 바란다”는 위로와 함께 성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진태구 태안군수는 “자원봉사자들을 보며 우리 국민이 위대하다는 것을 새삼 느낀다. 자원봉사로 이 난국을 극복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군민들의 감사를 대변했다.




다시 찾은 학암포에서는 아직도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을 기다리는 곳이 많았다. 일전에 봉사했던 모래사장 쪽은 상당히 깨끗해져 있었으나 절경을 자랑하던 바위 쪽은 방제작업이 20여 일간 진행되었는데도 거의 손길이 미치지 못한 듯했다. 큰 바위들은 아래쪽 부분이, 작은 돌멩이나 자갈은 전체가 검게 변해 있었다.



방제복과 장화, 고무장갑으로 채비를 마친 회원들은 곧바로 방제작업을 시작했다. 타르로 범벅이 된 바위 구석구석을 닦고, 힘껏 들어올릴 수 있는 돌들은 노출된 부분뿐만 아니라 타르가 고여 있던 뒷면도 닦아냈다. 기름에 절여져 일일이 닦을 수 없는 작은 자갈과 모래, 흙은 천으로 밟아 기름때를 한번 제거한 다음, 세척장소로 옮기기 위해 자루에 퍼 담았다. 석탄광처럼 검은 원유에 절여진 바위, 돌을 들쳐내면 곳곳에 유전처럼 솟구쳐 오르는 원유를 보며 봉사자들은 상심한 주민들 생각에 안타까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정오 무렵, 물이 들어와 작업을 하지 못하는 만조시간이 휴식 겸 점심시간이었다. 이날 서산지부 회원들이 육개장 국밥과 함께 컵라면, 빵 등 간식과 따뜻한 차를 준비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들은 물론, 함께 봉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에게 제공했다.



식사를 마치고 오후작업에 나선 회원들은 마음이 더욱 바빴다. 오전에 비해 기온이 떨어지고 바람도 거세어졌지만 회원들은 주어진 시간 동안 돌멩이 하나라도 더 닦겠다는 각오로, 돌에 붙어 있는 타르 찌꺼기를 힘주어 닦아냈다. 원유에 절여진 흙과 자갈을 파내던 장길자 회장은 “기름이 거의 다 제거되었다는 언론보도와 달리 기름이 바위 틈마다 겹겹이 쟁여 있으니 다 제거될 때까지 많이들 와서 봉사해줬으면 한다”고 자원봉사자들을 독려했다. 옆에서 봉사하던 김해숙 이사도 “이렇게 심각한 상황을 온,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두루 알려서 국민들의 참여가 더 많아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윽고 작업시간이 끝나자 모두 일렬로 늘어서서 흙과 자갈을 담은 마대를 릴레이 식으로 날랐다. 밀물이 들면 또다시 검은 찌꺼기가 바위에 붙어버리겠지만 자원봉사자들의 물결이 계속되는 한, 피해 주민들은 실의를 딛고 일어설 것이다. 현장에 나온 군청 직원은 “현재로서는 반복작업밖에 다른 방법이 없다”면서 “이번 일을 계기로 국민들의 참여의식에 고마움을 많이 느꼈다”고 했다. 실제로 도로 가에는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현수막이 수없이 나부끼고 있었다.

재앙 이후로 많은 생명체들이 사라져갔다. 바위에 붙어 서식하던 따개비, 조개, 고둥 종류들도 검게 변한 채, 손을 대면 힘없이 떨어져 내렸다. 학암포 해수욕장 방제작업에 두 번째로 참가한 회원들은 “지난번에 모래를 파보니 갯지렁이 시체가 수북했고 살아 있는 생명체를 보지 못했다”고 증언한다. 46종의 물고기들이 폐사했다는 연구보고가 나왔고, 그렇게 많던 갈매기들도 먹이가 사라지자 다 떠나갔다.



이 생태계를 복원하는 데 20년이 걸린다고 하지만 전국민적인 노력이 계속된다면 그 시기는 성큼 앞당겨질 것이다. “바다만 보고 살아가던 어민들에게 작은 손길이지만 보탬이 되고 싶다”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들은 이 바다에서 검은 재앙을 걷어내고 어민들의 푸른 희망을 되살리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할 예정이다. 쪽빛 바다, 아름다운 해안사구, 기암괴석에서 2500여 종의 생명체가 다시 활기차게 노니는 그날까지.

2013년 10월 27일 일요일

장길자회장님께서 이끄시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인류복지 백년대계를 이루어나가는 글로벌 보지단체입니다.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세계인의 화합과 우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국제지원,아동복지,청소년복지,노인복지.긴급구호등 다양하고 폭넓은 보지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제주지역 태풍피해 수해복구 자원봉사활동
태풍으로 멍든 마음 사랑으로 보듬는다.





지난 16일 한반도를 강타란 제11호 태풀 '나리'로 인해 천혜의 자연관공을 자랑하던 제주특별자치도가 완전 초토화된 가운데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 회원들이 온정의 손길을  내밀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피해 지역에서 수해복구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자원봉사자와 수재민들에세 식사와 간식 및 음료를 대접하며 재기의 희망과 용기를 전하기로 결정하고 봉사활동을  푤쳤다.
이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제주지부 150여명은 "추석을 앞두고 서둘러 고향에 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뜻밖의 재난에 막대한 피해를 입고 허탈한 마음으로 추석을 맞을 수재민들을 생각하며 잠이 오지 않는다"며 "작은 힘이라도 보태 수재민들이  하루라도 빨리 재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절실하게 필요할 때"라고 말했다.



이들은 마음을 모아 추석을 이틀 앞운 23일 삼양동 삼양해수욕장으로 향했다. 태풍 나리가 제주도에 내습했을 당시 침수 피해를 입은 도남동 성환지하상가 수해복구 활동이 삼양동 삼양해수욕장 새워시설에서 대대적으로 펼쳐졌기 때문이다.
수해복구 현장에서 그릇과 가재도구 등을 세척하는 자원봉사자를 도와 복구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150명분의 식사와 간식, 음료를 준비해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전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다년간 이웃의 고통을  좌시하지 않고  현장에 직접 뛰어 들어 그들의 고통을 보듬는데 앞장서 오고 있다.